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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콘텐츠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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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블로그 글의 상세내용
제목 [2018년 세종시 블로그 콘텐츠 공모전 우수상] 숨은 비경(秘景)을 찾아 떠나보는 세종의 사계(四季)
등록일 2018-12-21 14:14:08.0 조회 372
태그 [공모전]



세종특별자치시는 출범한 지 6년여 밖에 되지 않은 신생 도시지만

산수가 수려한 데다 농촌과 도시의 특성을 공유하고 있어서

계절에 따라 가볼 만한 곳도 많은 도시입니다.

대표적인 명소로는 국내 최대 인공호수인 세종호수공원을 비롯하여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밀마루전망대, 뒤웅박 고을, 베어트리 파크,

3대 벚꽃길, 비암사, 영평사, 금강수목원, 합강 생태공원 등 참 많기도 합니다.

이런 세종의 관광명소는 언제 가도 아름다운 볼거리를 아낌없이 내어주지만

계절의 의미를 더하면 또 다른 감동으로 가슴속 깊숙이 다가옵니다.

저는 널리 알려진 명소보다는 사계절 특별한 맛과 멋을 느낄 수 있는

계절별 세종의 숨은 비경을 찾아 나서 보려고 합니다.

~ 그럼 저와 함께 떠나보실까요?


세종의 숨은 비경 첫 번째 이야기, 봄철에 가볼 만한 곳, 베어트리 파크


세종특별자치시에서 봄철 명소로 널리 알려진 곳은

3대 벚꽃길(조천 벚꽃길, 부용리 벚꽃길, 고복자연공원 벚꽃길),

금강수목원의 장미원과 이팝나무 꽃길, 그리고 야생화원,

미호천 유채꽃 축제장, 복숭아 봄꽃 축제장 등 볼거리가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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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복저수지의 봄 벚꽃 풍경



하지만 저는 봄철의 숨은 비경으로 주저하지 않고

베어트리 파크의 봄 풍경을 선택했습니다.

베어트리 파크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진 곳입니다.

하지만 봄철 멋진 비경이 숨겨져 있다는 사실은 잘 모르기 때문이지요.

그럼 저와 함께 봄꽃 만개한 베어트리 파크로 떠나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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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에 위치한 베어트리 파크는 10만여 평의 대지에

1,000여 종 40만여 점에 달하는 꽃과 나무들이 즐비하게 늘어선

국내에서는 보기 드물게 동물이 있는 수목원입니다.

아름드리 향나무와 수백 년 된 주목, 기이한 형태의 분재 등

베어트리 파크 고유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특히 봄철 벚꽃, 매화 등 봄꽃이 만개할 때면 베어트리 파크는

그야말로 무릉도원이 무색할 지경이 됩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제일 먼저 오색연못의 1,000여 마리의

비단잉어들이 방문객을 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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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연못을 지나 웰컴 하우스 쪽으로 올라서면 고사목처럼 생긴 하얀 나무

한 그루가 우뚝 서 있는데 바로 수령이 약 900년이나 되었다는 주목입니다.

이 나무가 아직도 살아있다는 사실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주목은 살아 천 년, 죽어 천 년이라고 하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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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하우스와 베어트리 정원을 지나 조금만 더 올라가면

애완동물원이 있는데 이곳에는 새끼 반달곰을 비롯하여 꽃사슴, 원앙,

공작새, 앵무새 등 다양하면서도 귀여운 동물들이 있는 곳입니다.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볼 수도 있는 체험공간으로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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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원 바로 위에는 야생화 동산이 있는데

이곳에서는 봄철이면 많은 봄꽃들을 볼 수 있습니다.

작은 폭포수 옆에 매화가 예쁘게 피어 봄의 향기를 내뿜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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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동산에 있는 분수대와 그 주변의 풍경입니다.

산 위로 꽃을 피운 벚나무와 매화나무, 그리고 폭포가 보이고

언덕 위에는 전망대의 모습도 눈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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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동산 옆 잔디광장 주변에는 봄이면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관람객들의 마음을 유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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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봄 풍경의 진수를 보기 위해 전망대로 올라가 봅니다
.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만화방창(萬化方暢) 베어트리 파크의 풍경은

무릉도원이 따로 없을 정도로 가히 환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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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트리 파크에는 또 하나의 비경인 숨겨진 정원이 있으니

바로 만경비원입니다.

호기심을 자아내는 비밀의 문 같은 입구를 지나면 거울과 분수,

호접란의 몽환적인 풍경이 관람객을 유혹합니다.

오른쪽에는 작은 쉼터가 마련되어 있고,

왼쪽에는 오솔길을 따라 비밀의 화원이 펼쳐집니다.

고무나무 분재 동산, 선인장, 괴목, 나무 화석,

나무뿌리들이 지피식물과 어우러져 절경을 이룹니다.

이곳은 위와 아래로 층을 나누어 한국 산수조경과

열대 조경이 구분되어 전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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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재원 또한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입니다.

수십 그루의 주목, 소나무 등의 분재가 고고한 자태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봄철에는 철쭉분재, 가을에는 단풍나무 분재 등 4계절 내내

아름다운 분재를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외에도 베어트리 파크의 볼거리는 꽃사슴 동산, 반달곰 동산, 곰 조각공원,

송파정, 열대식물원, 송파원, 향나무 동산 등 볼거리가 넉넉해서

가족들과 함께 봄철 나들이하기에 최고의 명소로 자신 있게 권해드립니다.


베어트리파크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신송로 217


세종의 숨은 비경 두 번째 이야기, 여름철에 가볼 만한 곳, 합강공원오토캠핑장


세종특별자치시의 여름철 명소는 세종 호수공원, 고복자연공원, 원수산,

오봉산, 금강수목원의 장미원 등 눈이 호사를 누릴 만한 곳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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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호수공원의 멋진 저녁노을 풍경



하지만 제가 여름철 숨은 비경으로 찾아 떠나보려는 곳은

합강공원오토캠핑장입니다.

대한민국 행정 중심 복합도시 세종특별자치시,

그 중심을 지나는 금강과 미호천이 만나는 곳,

바로 그곳에 합강공원오토캠핑장이 있습니다.

캠핑장 앞으로 금강이 흐르고, 드넓은 캠핑장에는 여름이면

개망초, 기생초 등 야생화들이 지천으로 피어 천상화원을

방불케 하는 천혜의 환경과 경관을 갖춘 캠핑장으로써

세종의 숨은 명소 중의 명소라 할만합니다.


캠핑장 규모와 시설을 보면 오토(웰빙) 캠핑장이 100,000

102개 사이트로 최대 수용인원은 860명 규모이며

태극(캠핑 트레일러) 캠핑장에는 트레일러(4인용, 6인용, 8인용)

29대에 최대 220명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그 외 관리동, 화장실, 샤워장, 개수대, 전기 공급 시설,

자전거 대여소 등 완벽한 현대식 지원시설을 갖춘 명품 캠핑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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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강공원오토캠핑장 태극 존에는 29대의 트레일러가 준비되어 있어서

텐트 캠핑과는 또 다른 아늑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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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망초 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마치 야생화원으로 캠핑 온 것으로 착각할 정도입니다.

합강공원오토캠핑장은 자연 속에서 자연과 더불어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캠핑의 명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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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초 꽃도 끝없이 펼쳐져 천상화원이 따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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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족이 캠핑장에서 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옆에서 보기만 해도 행복이 묻어나는 것 같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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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는 홀로 놀이 삼매경에 푹 빠졌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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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 바로 앞에는 금강이 흐르고 그 위로 지나는 아람찬교의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때로는 금강에 물안개가 자욱하게 피어올라 장관을 이루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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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질 무렵이면 저녁노을과 어우러진 아람찬교의 멋진 모습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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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에 어둠이 내려앉으면 각양각색의 텐트에 조명이 밝혀지면서

낮에 보던 모습과는 또 다른 색다른 풍경을 연출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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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강공원오토캠핑장 옆에는 합강공원과 생태공원이 있어서

아침에 일어나 산책하기에 최고의 코스입니다.

캠핑장에서 천천히 걸어서 가도 좋고 캠핑장에서 대여해주는

자전거를 타고 합강공원까지 한 바퀴 돌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운이 좋으면 이런 멋진 물안개도 만나볼 수 있으니까요.


금강이 흐르는 곳 합강공원오토캠핑장에서 가족과 함께 자연 속에서

자연을 숨 쉬며 자연과 더불어 캠핑을 즐기고 싶으시다면

바로 합강공원오토캠핑장으로 GO GO~

 

합강공원오토캠핑장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 태산로 329

 

 

세종의 숨은 비경 세 번째 이야기, 가을의 향기, 예술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쌍류리 예술촌

 

가을은 여행의 계절, 이 아름다운 계절에는 어디를 가도 멋진 풍경이 반겨줍니다.

세종시만 하더라도 영평사 구절초 축제를 비롯하여 미호천 코스모스 축제.

금강수목원의 메타세쿼이아 길과 단풍원, 뒤웅박고을의 구절초와 피라칸다 등

가을의 정취에 흠뻑 빠져볼 만한 곳이 너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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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웅박고을의 가을 풍경

 

하지만 저는 널리 알려지지 않은 가을의 숨은 비경을 찾아

쌍류리 예술촌으로 떠나볼까 합니다.

쌍류리 예술촌은 서양화, 조각, 금속공예 등 여섯 분의 예술인들이

모여 작은 마을을 이루고 살면서 예술 활동을 하고 있는 곳입니다.

붉게, 또는 노랗게 물든 가을 단풍 사이로 그윽한 국화 향기가

스며나오는 쌍류리 예술촌 곳곳에는 예술작품들이 야외에

전시되어 있어서 자연의 향기와 예술의 향기를

함께 즐길 수 있으니 어찌 가을의 명소라 아니할 수가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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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변에서 본 예술촌의 전경입니다.

마치 전원주택처럼 아담하고 예쁜 마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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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촌 입구에 갤러리 FM98.5가 방문객을 맞이합니다.

예술의 향기, 조용한 음악과 더불어 커피향기를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또한 작품 전시회가 열리는 곳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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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를 지나 우측으로 들어서면 가을의 풍경과 함께

야외에 전시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첫 작품부터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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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과, 모과, 그리고 예술작품

쌍류리 예술촌에서만 느낄 수 있는 독특한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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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도 작품이거니와 주위를 감싸고 있는 국화와 단풍

정녕 가을에 가 보고 싶은 충동이 느껴지는 곳이 바로 이곳 아닐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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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계단 난간에서 밖을 응시하고 있는 여인의 표정에서

가을의 우수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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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인은 누구를 기다리고 있는 것일까?

여인의 뒷모습에서 또 다른 작가의 섬세함을 엿볼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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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재미있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달리자가을이 어디론가 달려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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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인 조각상이 따스한 가을 햇살을 받으며 잔디에 누워

예쁘게 내려앉은 가을의 참맛을 음미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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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제 조각 작품인데 강인하면서도 매서운 무언가를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옆에 달린 곶감과 대조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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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작품이 아닙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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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들이 사는 곳은 집도 예술적입니다
.

마당 앞에 앉아있는 여인상이 눈길을 끄네요.

가을의 정취와 예술의 향기가 넘치는 곳

쌍류리 예술촌의 풍경은 이 가을의 최고의 명소로

꼽아도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쌍류리 예술촌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쌍류리 610-5


세종의 숨은 비경 네 번째 이야기, 겨울에 설경이 아름다운 곳, 고복자연공원


겨울 풍경하면 뭐니 뭐니 해도 하얀 설경을 첫 번째로 꼽을 겁니다.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설경이 아름다운 곳으로는 비암사, 영평사, 뒤웅박고을,

미호천, 조천 연꽃공원, 금강수목원 등 여러 곳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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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평사 설경



그러나 저는 설경으로 널리 알려지지 않은 고복자연공원을

세종의 겨울 여행지의 으뜸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고복저수지 주변의 도로와 산책(테크) 길에 소복이 쌓인 하얀 눈을

뽀드득뽀드득 소리 나게 밟고 걷는 재미도 쏠쏠하지만

설국을 연상케 하는 설경을 두루 돌아보는 것은 단연 겨울의 백미입니다.

설경을 실컷 즐기고 추위를 느낄 때쯤이면 근처 커피숍에 들러

따끈한 커피 한 잔과 함께 겨울의 분위기를 음미하다 보면

이 세상의 모두를 다 얻은 듯한 기분에 푹 빠져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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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눈이 펑펑 내리는데 얼지 않은 물 위에 오리 한 마리가

외로이 유영을 즐기고 있네요. 얘야 춥지 않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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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눈이 내려 소리 없이 쌓이는 모습을 바라보는 것만 해도

겨울에만 느낄 수 있는 맛이요, 멋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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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복저수지 주위의 나무에도, 산책로 데크길 바닥에도,

기둥 위에도 눈이 소복이 쌓입니다.

아무도 밟지 않은 저 눈을 나 홀로 밟으며 걷는다고 상상해보세요.

생각만 해도 기분이 업(Up) 되지 않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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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내리는 눈을 맞으며 저수지 둘레길을 걷는 것도 좋지만

눈이 그친 뒤 파란 하늘 아래 눈부시게 빛나는 하얀 눈길을 걷는 것도

눈 맞으며 걷는 것 못지않게 기분 좋은 산책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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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는 하얀 눈, 물 위에는 물안개

환상적인 풍경이란 표현은 이런 때를 위해 있는 말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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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국과연 여기가 어디일까?

다른 나라도 아닌 바로 우리 세종특별자치시의 고복저수지 겨울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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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크길과 그 주위의 저수지 풍경이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습니다.

이런 날에는 누가, 어떤 카메라로, 어떻게 찍어도

사진은 캘린더 속의 멋진 풍경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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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이 아름다운 설경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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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기가 막힌 고복저수지의 눈 내린 풍경은 보는 이들의 가슴을 뛰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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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밟지 않은 데크길 위의 눈

이렇게 설경이 아름다운데 아무도 찾지 않는다는 것은

알려지지 않은 숨은 비경임이 틀림없다는 반증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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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을 보시면 누구나 눈 내린 날 고복저수지로 달려가고

싶다는 충동을 느끼게 되시리라 믿습니다.

겨울에 눈 내리는 날이면 고복자연공원으로 가즈아~


고복자연공원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고복리 산36-1


세종특별자치시의 사계절 숨은 비경을 찾아 떠나본 여행,

봄에는 베어트리 파크, 여름에는 합강공원오토캠핑장, 가을에는 쌍류리 예술촌,

겨울에는 눈 내린 고복자연공원 등을 두루 돌아보았습니다.

멋진 곳도 많고, 가볼 만한 곳도 많지만 계절에 딱 맞는 숨은 명소를 찾아

즐겨 보는 것 또한 여행의 백미요, 삶의 지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글/사진 : 세종특별자치시 블로그기자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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