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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콘텐츠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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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블로그 글의 상세내용
제목 [2018년 세종시 블로그 콘텐츠 공모전 우수상] 무궁화 도시 세종시에서 누리는 기쁨
등록일 2018-12-19 09:24:39.0 조회 340
태그 [공모전]



여러분 세종시를 상징하는 꽃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그렇습니다. 복숭아꽃입니다.


복숭아 하면 세종시 조치원이 떠오르잖아요.

복숭아꽃은 희망찬 행운의 기운을 불어 넣어주며
지역의 상생 발전과 세종특별자치시의 도약을 상징한다고 해요
.


그런데 세종특별자치시는 우리나라의 중심 도시이며
행정수도를 지향하고 있잖아요
.
그래서 나라꽃 무궁화를 시의 랜드마크로 삼아 대대적으로 심고 가꾸고 있답니다.
세종시 곳곳에 58곳에 5만 그루에 육박하는 무궁화 나무가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이보다도 훨씬 더 많은 무궁화가 세종시의 곳곳에 자라고 있는 것 같아요
.


그래서 저는 지난 2년 동안 세종시의 여러 곳을 다니며
무궁화 꽃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담아 보면서 느낀 점을 정리해 보았답니다
.


세종시에는 무궁화를 오래전부터 가꾸어 오고 있는 곳이 많지만,
2016
년 이후에 심은 곳도 꽤 많아요.
최근에 심어진 것들은 탐스러운 모습을 보기 힘들어서
저는 오래전부터 가꾸어 꽃이 아름답게 피어 있거나
깊은 뜻이 서려 있는 곳을 위주로 찾아다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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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전쟁 최대의 격전지 개미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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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에서 1번 국도를 타고 천안 방향으로 10km 정도 직진하다가
청람교차로에서 우회전하여 철길 건널목을 건너가다 보면
무궁화 꽃이 만발한 작은 언덕 고개가 나옵니다
.
이곳이 한국전쟁 최대 격전지의 하나였던 세종시 전동면 청람리 개미고개입니다.
개미허리처럼 잘록한 형상을 하고 있다고 해서 개미고개라 불린답니다.

이곳 '자유평화의탑'에는 미군 전사자 428명의 이름이 적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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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위령탑 주변에는 태극기와 성조기 등의 깃발이
무궁화 꽃과 함께 어울려 바람에 펄럭이고 있었지요
.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하여 목숨 바쳐 싸우다
돌아가신 영령들을 생각하니
저절로 고개가 숙여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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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개미고개 주변에 3.2km에 이르는 무궁화 꽃길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이 꽃길 바로 옆으로는 경부선 철도가 지나갑니다.
철도 여행을 하시는 분들이 활짝 핀 무궁화 꽃을 감상하면서
나라 사랑의 마음을 키워 가리라 생각되었습니다
.

이곳 개미고개 전적지를 나라 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안보교육의 장으로 만들어 갔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2. 영혼의 휴식처 은하수 공원


먼저 가신 분들의 뜻을 기리는 무궁화 공원 곳곳에
무궁화 꽃이 만발했습니다
.

은하수공원 상징탑을 둘러싸고 무궁화 꽃은
마치 이승과 저승을 이어주고 있는 듯 피고 지기를 반복하고 있네요
.

무궁화 꽃은 나무 한 그루에서 여름철 100여 일간 3천여 송이가 피고 지기를 반복한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이름도 무궁무진하게 피고 지는 꽃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무궁화의 꽃말은 일편단심과 영원이라네요.
무궁화는 은하수공원에 묻힌 분들의 영생을 바라는 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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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과 하얀 구름, 그리고 분홍빛 무궁화의 어울림
이곳은 장지라기보다는 아름다운 공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도심에서 떨어져 밤이면 별들의 반짝임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은하수공원이라는 이름을 얻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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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공원에는 정말 많은 무궁화 나무가 여름 내내 꽃을 피우고 지면서
생명의 소중함과 신비스러움을 일깨워 줍니다
.


3. 마을마다 무궁화동산 금남면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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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마을 이곳저곳에도 무궁화 꽃이 만발하고 있습니다.
이곳 금남면 일대에도 형형색색 아름다운 무궁화들이 한창입니다.
내가 사는 곳이 금강의 남쪽이라서 금남면을 가장 많이 찾게 됩니다.
그리고 무궁화가 이렇게 무더기로 피어 있는 모습을 처음 본 게 바로 감성리입니다.
봄이면 백로와 왜가리가 날아와 집단으로 서식하기 때문에 학마을이라고도 불리는 곳이기도 하지요.
홍단심계의 무궁화와 순백색의 배달계 무궁화가 어울려 꽃동산을 이루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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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나무가 마을로 들어가는 길가에 심겨 있어서
오가는 사람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을 것 같았어요
.
특히 주변이 모두 논이라서 온통 초록의 중심에 붉은 꽃이 피어 있어서 더욱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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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금남면의 영대리입니다.​ ​
무궁화에 호랑나비 한 마리가 내려앉았네요.

이 무궁화 꽃은 자줏빛이 강한 겹꽃이군요.
하얀색의 겹꽃은 흔히 보이지만 이런 색의 겹꽃은 처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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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의 종류가 300여 종에 이른다 하니 일일이 구분하기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형태에 따라 간단히 홑꽃, 겹꽃, 반겹꽃 등으로 구분하거나
색깔에 따라 배달계
, 단심계, 아사달계로 나뉩니다.

배달계는 전체가 하얀색이라서 그렇게 이름 지어진 것 같아요.

아사달계는 꽃잎에 무늬가 있다는데 아직 제대로 보지 못했네요.

단심계는 꽃 중심부가 붉은색이고 꽃잎의 색깔에 따라 다시
청단심계
, 홍단심계, 백단심계 등으로 구분합니다.
우리가 쉽게 볼 수 있는 무궁화는 주로 단심계입니다.

무궁화에 대하여 아주 자세히 알려주고 있는 카페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무궁화연대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

http://cafe.daum.net/mugoongw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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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무궁화들은 참으로 탐스럽고 아름답게 피는 것 같았어요.
이렇게 꽃의 색깔이 붉은 꽃을 홍단심계라 하는 데 어디서든지 가장 많이 볼 수 있지요.


4. 형형색색 금강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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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서 무궁화가 가장 많은 곳이 금강수목원입니다.
금강수목원은 세종시 금남면 산림박물관길 110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산림박물관 등 볼거리도 많고 숲속을 거닐며 힐링하기 좋은 곳이랍니다.
여름철이면 8천여 본의 다양한 색상과 모양의 무궁화들이 한꺼번에 꽃을 피워 장관을 이루지요.
이곳에는 무궁화를 종류별로 나누어 심어 놓은 곳도 있고
이렇게 무더기로 심어서 가꾸는 곳도 있습니다
.
혼자 있을 때도 아름답지만 이렇게 모여 있으니 더욱 아름다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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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는 진딧물 때문에 기르기 어렵다고 하면서 꺼리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러나 무궁화는 다른 화목류에 비해 병이 거의 없기 때문에
진딧물 등 해충만 구제해 주면 오랫동안 아름다운 꽃을 볼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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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금강수목원에는 정말 다양한 무궁화들이 있습니다.
그중 이름이 붙어 있는 9가지 종류만 모아보았습니다.
그중에서 동해와 파랑새는 청단심계이며 나머지는 모두 홍단심계에 속하는 것 같아요.
어느 종류를 막론하고 모두 개성 만점이네요.

예전에는 무궁화가 이렇게 아름다운지 미처 몰랐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담다 보니 그 진가를 알 수 있겠더라고요
.


5. 방방곡곡 무궁화 화려강산


지난여름, 세종시를 돌아다닐 때마다 무궁화 꽃이 보이면
발길을 멈추거나 차에서 내려서 카메라를 들이댔어요
.
정말 많은 곳에서 무궁화 꽃을 만날 수 있었답니다.

무심히 지나치면 보이지 않던 것도 관심을
가지고 보면 금방 눈에 띄는 게 신기할 정도였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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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호천 하천 부지에서 코스모스 축제가 한창입니다.
모두들 코스모스의 아름다움에 팔려서 한철이 지난 무궁화에 눈길을 주지 않는 것 같았어요.
하지만 아직도 꾸준히 튼실한 꽃을 피우는 무궁화와 코스모스의 어울림도 눈여겨볼 만한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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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기록관 주변에도 무궁화가 많이 심겨 있습니다.
몇 년 후면 이 일대가 무궁화 꽃으로 뒤덮일 것 같아요.
우리나라의 상징인 무궁화가 대통령기록관 옆에 있으니 더 고귀하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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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 주변에도 무궁화동산이 있습니다.
이곳 무궁화는 배달계인 하얀색 겹꽃이 눈에 많이 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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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수변공원에도 많은 무궁화가 식재되어 있습니다.
산책로를 따라서 다양한 종류의 무궁화가 꽃을 피우고 있는데
아직은 어린 나무라서 멋진 모습을 보려면 좀 더 기다려야 할 것 같아요
.
강바람을 맞으며 돌아가는 풍차 주변에 세월 따라 시간
따라 돌아가면서 무궁화 꽃은 줄기차게 피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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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면의 도로변에도 많은 무궁화가 피어 있습니다.
이곳 무궁화들도 참 아름답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특히 백단심계가 많은데 하얀 꽃잎의 중심부가 붉어서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는 것 같습니다.


연서면사무소 주변에도 무궁화가 집단으로 식재되어 있습니다.
이곳도 앞으로 멋진 무궁화 꽃동산이 되어서 모두 무궁화를 사랑하고
나라 사랑의 마음을 키웠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6. 완공을 앞둔 세계 최대 규모의 무궁화테마공원


세종시에 국내는 물론 세계 최대 규모가 될 무궁화 테마파크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무궁화 테마공원은 전월산과 원수산을 연결하는 자리에 위치하게 되며
13의 넓은 면적에 총사업비 77억 원을 투입하여,
무궁화 품종원, 세계국화원, 무궁화 색채원, 무궁화 휴게정원, 조형 미로원 등 5개의 테마 정원으로 꾸며,
2018
11월 완공할 예정으로 최종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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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완공 전인데도 일반에게 공개되고 있어 들어가 보았습니다.
정말 많은 종류의 무궁화들이 활짝 피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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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을 앞두고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었습니다.
무궁화테마공원 위쪽으로는 전월산과 원수산을 이어주는 고가 통로가 있어서
등산객들이 쉬어가는 휴식처가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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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큰 무궁화 나무들이 줄을 지어 서 있습니다
.
꽃이 피어 어우러지면 정말 아름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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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테마공원에는 무궁화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처럼 형형색색 아름다운 꽃들도 함께 볼 수 있는 초화원이 마련되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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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테마공원의 관리동이 완공단계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 관리동 등은 대학생 공모전을 통해 아이디어가 반영되었지요.
최우수 작품은 한국교통대학교 정임주외 4인 팀이 제출한
‘Circular Ecological Edge’로 원형의 도시구조와 어울리고,
메탈 소재를 사용해 녹지와 건물을 조화롭게 설계했다는데
과연 어떤 모습으로 그 모습을 드러낼지 자못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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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의 모습을 담기 힘들어서 정자와 데크가 있는 모습을 담아 보았습니다.
정말 아기자기하고 알찬 느낌이 드는군요.
2017
년도만 해도 허허벌판이었는데 1년 만에 상전벽해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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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무궁화공원에는 배달계, 백단심계, 홍단심계 등
전 세계에 분포한
300여 종에 달하는 다양한 품종의 무궁화가 형형색색 식재되고 있었습니다.
정말 무궁화 글로벌 백화점이라 해도 손색이 없을 듯하네요.
또한, 각 나라의 국화와 사계절 피는 꽃을 심고, 피크닉장, 잔디마당 등의 체험 및 여가공간도 확보하여,
, 외국인 누구나 방문하여 무궁화를 체험할 수 있는 교육과 휴식의 장소가 될 것이라 하니
세종시가 행정중심 복합도시에서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나아가는 또 하나의 계기가 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


7. 이렇게 심으면 어떨까?


세종시가 앞으로 나라꽃 무궁화를 랜드마크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무궁화테마파크처럼 대규모의 식재나 관리도 필요하지만
오가는 사람들의 눈에 잘 뜨이는 도로변에 심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무궁화 공원은 일부러 찾아가지 않으면 볼 수 없기 때문에
세종시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무궁화를 대하게 하려면
가로수로 심는 것이 효율적인 방법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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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세종시청 바로 옆을 지나가는 시청대로입니다.
도로 중앙에 나무를 심어 분리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키가 큰 나무와 키가 작은 나무를 교대로 심어서 가꾸고 있는데
키 작은 나무 대신에 무궁화를 심는다면 어떨까 생각해서 가상으로 만들어 보았어요
.
인근 도시에서 이러한 식으로 무궁화를 심어 놓은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참 아이디어가 좋다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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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BRT 도로 중앙분리대에도 이렇게 무궁화를 심어 놓으면
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이나 승용차를 이용하여 세종시로 드나드는 사람들이
'이곳이 바로 무궁화도시 세종시로구나!'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지 않을까요?
나무를 교체하기 어렵다면 새로 조성되는 곳에라도 이렇게 무궁화를 심는 방안을 고려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8. 무궁화도시 세종을 꿈꾸며


세종시가 나라꽃 무궁화를 도시의 랜드마크로 삼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은 참으로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
해마다 무궁화 축제를 열어 무궁화에 관심을 드높이고
무궁화를 무료로 보급하여 직접 심고 가꿀 수 있도록 하여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하는 정책을 펴고 있는 것도 참 좋다는 생각입니다
.

아울러 대규모의 무궁화테마 공원을 조성하고 곳곳에 무궁화동산을 만들어
무궁화 꽃길을 걸으면서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나라꽃인 무궁화를 체험하고
나라 사랑의 마음을 되새기게 하는 것이야말로 꼭 필요한 일이 아닌가 생각해요
.
여기에 덧붙여 사람들이 가장 많이 왕래하는 대로변이나 중앙에
무궁화 나무를 가로수로 심어서 가꾼다면 더욱 많은 사람들이 보고
나라 사랑의 마음을 키워가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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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 피는 무궁화 꽃을 찾아다니면서
아직은 세종시를 무궁화 도시라고 부르기에는 이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오래지 않아서 무궁화는 세종시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 틀림없을 것입니다.

무궁화 꽃 아름답게 피는 세종시에서,
평화롭고 살기 좋은 대한민국의 중심 세종시에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




글/사진 : 세종특별자치시 블로그기자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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