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문화재

문목사

문목사

원래 뇌암서 원자리로 현재는 문목사로 새롭게 재건되어 자리 잡고 있다.
본래 타우(打愚) 이상(李翔)선생을 모신 미사액서원으로 이상은 김집과 송시열, 송준길 선생 등에게 학문을 배웠으며 호서지역의 대표적인 사람이었다. 이상이 당시 당쟁의 피해를 입고 옥사한 뒤 이를 애석하게 여긴 문하생 신 후 윤 등이 향론을 일으켜 사우의 창건을 발의하여 창건되었다. 1865년 대원군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고 다만 1886년 (고종 23)에 제사를 모시는 은전을 명하였다. 서원은 복원되지 않고 문목사를 보조묘로 모시고 있으며 정면3칸, 측면1칸의 건물로 안에는 위패가 모셔져 있다.

  • 지정별 : 연기군향토유적 제37호
  • 지정년월일 : 2001년 5월 31일
  • 위치 : 연기군 전의면 관정리 지내
  • 시대 : 1699년(숙종25년)
비암사 3층 석탑

비암사 3층 석탑

탑은 석가모니의 사리나 유품을 봉안하기 위해 만든 조형 기념물이다. 화강암으로 만든 이탑은 고려시대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옥개의 부분이 탑신에 비해 둔한 느낌을 주지만 전체적으로 안정감을 주며 단아한 형태를 간직하고 있다.

  • 지정별 : 유형문화재 제119호
  • 지정년월일 : 1985년 7월 19일
  • 위치 : 연기군 전의면 비암사길 137
  • 소유 : 비암사
비암사 극락보전

비암사 극락보전

비암사는 통일신라 말기 도선 국사가 창건한 사찰이라고 하나 확실한 연혁은 알 수 없다. 극락보전은 불교도의 이상향인 서방극락정토를 묘사하고 그 주제자인 아미타불을 모신전각이다 아미타불은 영원한 수명과 무한한 고아명을 보장해주는 부처님이라는 뜻으로 어떤 중생이라도 착한 일을 하고 아미타불을 지극정성으로 부르면 서방극락의 아름다운 정토로 맞아가는 부처님이다. 극락보전은 자연석으로 쌓은 기단 위에 덤벙 초석을 놓고 배흘림이 뚜렷한 둥근 기둥을 사용하였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 기와집으로 조선후기의 화려하고 장식적인 요소가 가미된 다포계건물이다. 1974년에 보수공사를 하였다.

  • 지정별 : 유형문화재 제79호
  • 지정년월일 : 1978년 12월 30일
  • 위치 : 연기군 전의면 비암사길 137
  • 소유 : 비암사
사쌍 효열문

사쌍 효열문

이정려는 진주정씨 정원룡과 그의 아들 정대권,정원룡의 처인 효부 파평윤씨손부인 열녀 한산이씨의 효.열행적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효열문이다. 정원룡은 어느 날 부친이 외출하여 늦은 시간에 산길로 돌아오게 되어 마중을 나갔을 때 커다란 호랑이가 부친 앞을 가로막자 급히 부친앞으로 달려가 “사람은 아비를 중히 여김이 도리요 범은 새끼를 사랑함이 도리인 것이 사람과 범이 다르지 않는데 어찌 우리 부친을 해치려 하느냐”며 훈계하자 오히려 범이 감동 집까지 따라와 보호해주었고 아들 정대군은 9세 때 부친상을 당하자 시묘살이를 하고 장성하여 모친이 위독하자 손가락의 피를 내어 드리고 의원이 두꺼비가 좋은 약이라고 하자 전의면 벼락바위 밑에서 커다란 두꺼비를 잡아 드려 모친의 병을 낫게 하였다 그 후 모친상을 당한 후 매년 제삿날이면 돌아가신 날처럼 예를 다하여 제사를 지낸 효자였다고 한다. 열녀 파평윤씨는 정원룡의 부인으로 시부모와 남편을 잘 섬기었고 시부모의 병환에 백약이 무효이어서 밤마다 목욕하고 하늘에 비니 마침 훌륭한 의원이 지나가다 기도소리를 듣고 약을 써서 시부모는 천수를 다하였다고 한다.

  • 지정별 : 향토유적 제18호
  • 지정년월일 : 2001년 5월 31일
  • 위치 : 전의면 의당 전의로 687
  • 유형 : 효열문
  • 시대 : 1904년 (고종 41)멍정
홍직 충신문

홍직 충신문

서기 1602년 무과에 장원하여 여섯고을을 지내면서 청백리로 명성이 높았다 서기 1624년 이괄의 난에 삼등현령으로 원사 장만을 도와 난을 평정하였다 서기 1627년 정묘호란 시에 순안현령으로 있으면서 적을 사로잡은 공을 세워 통정에 올랐다 서기 1636년 병자호란시에는 정방산성에 입성하여 분전 중 13발의 화살을 맞고 토산헌 남산에서 운명하였으니 1637년 1월 7일이다. 서기 1713년에 정려를 명정 받았으니 교지에도 늠름한 기상과 생기가 있다고 말하였다.

  • 장려종류 : 충신
  • 위치 : 연기군 전의면 관정골길
  • 모시는분 : 홍 직
김익정 김사준쌍효자문

김익정 김사준쌍효자문

김익정은 1396년에 문과에 장원급제하여 삼사를 역임하시고 사헌부대사헌에 재임 중 노부모를 봉양하기 위하여 관직을 사직하고 부와 모의 상을 3년씩 6년을 시묘하였다. 그 후 태종의 부르심을 받고 다시 정사에 진출 이조참판으로 나라의 기강을 바로잡고 구민훈몽강학을 독려하여 민족 중흥을 진작하였으며 공은 또한 천성이 겸손하였고 학문이 탁월하며 후덕하여 생인들이 충효명문이라 숭배하였으며 세조조에 정려를 명 받았다 충신명문이 충신을 낳는다고 공의 손자인 수령은 대제학을 역임하였고 성종조에 좌리공한 김사준은 청명숙지하여 효행과 덕행을 담았다

  • 장려종류 : 효자
  • 위치 : 연기군 전의면 가느실길
  • 모시는분 : 김익정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