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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곡리

마을사진

지리

국수봉 기슭에 자리한 산촌마을이며 마을 남쪽으로 조천천이 흐른다.

연혁

조선 말엽인 1895년에 전의군이 신설되고 양곡리는 전의군 소서면의 지역이었다. 양지바른 곳에 위치한다고 하여 양지리라 불렀으며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양곡리, 상세곡리, 하세곡리, 양지리를 병합하여 양지와 양곡의 이름을 따서 양곡리라 하여 전동면에 편입되었다가 1987년 1월 1일 다시 전의면에 편입되었다.

지명유래

가느실 고개
윗골에서 가느실로 넘어가는 고개이다.
부거실 고개
윗골에서 부거실로 넘어가는 고개이다.
압실
오리가 살아서 이곳이 오리집이라는 뜻으로 오리압(鴨)자를 써서 압실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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