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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리

마을사진

지리

대부분의 지역이 낮은 산지로 되어 있으며 동쪽으로 오천천이 흐른다.

연혁

1895년 전의군이 신설될 때에는 대서면 지역이었다.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사사리.생송리를 병합하여 송사리로 하였다가 1929년 새롭게 흥하는 지역이라 하여 신흥리라 고쳐 부르고 전의면에 편성되었다.

지명유래

사사
모래 많은 마을이라 하여 사토(沙土)라고 부르며 신흥리에서 가장 큰 마을이다.
장수바위
너멍골에 있는 바위로 이성산과 금이성에서 장수들이 바위를 가지고 공놀이를 하다가 던진 것이 이곳에 내려앉아서 바위로 변한 것을 장수바위라 말한다.
생송
옛날 큰 소나무가 하나 유창하게 서 있었다 하여 생송이라 불렀다.
매봉
마을서쪽 가장 높은 봉우리를 말하고 그 밑에 복치형(꿩이 엎드려있는 형국)의 명당자리가 있다 한다.
이성산
마을 앞 내 건너 산 정상에 돌로 쌓은 산성이 있는데 전의이씨의 시조인 이도(李悼)가 살아서 이성산성이라 부른다. 옛날에는 생송 마을과 이성산 정상간에 긴 줄을 매달아 놓고 서로 당기어 의사소통을 했다 한다.
돌부처
생송 마을 초입에 있는 돌로 음력 10월이면 동네 사람들이 떡을 해놓고 소원을 빌었다.
서낭당
절골고개에 있었으며 벚나무와 돌무더기였는데 일제시대 때 일본인들이 사방공사를 한다며 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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