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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리

마을사진

지리

곡교천이 흐르는 평지에 자리한 농촌마을이다.

연혁

1895년 전의군이 신설될 때 대서면 지역이었다. 버드나무가 냇가에 많이 서 있어 오류(五柳)라 하였고 물이 귀한 탓으로 오행설(五行說)에 의하여 유천리라 하였으며, 1914년에 각 리를 정리할 때 '오류동'과 '다운천리'의 이름을 따서 유천리라 하였다.유천 1리는 오류골(외오류)과 양안이로 구성되었다.

지명유래

이도묘(李悼墓)
전의이씨 시조의 묘이며 양안이 마을남동쪽에 있고 복호형(伏虎形)의 명당이라 하며 그 앞 철길 옆에 개바위가 있고 마을 건너에는 창날이 있으나, 현재는 민석아파트 공사 시 상당 부분 없어졌다.
전의이씨 영사제
이태사묘 북쪽 양안리에 1996년도 6월 23일 준공식을 가졌고 총 3100평에 사업비 15억을 들여 위패를 모신 경원사(景遠祠)에는 내사문, 숭의당, 운서제, 예동제, 일월당, 홍살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류골
상오류, 중오류, 외오류로 나누는데 현재 상오류․중오류는 군 탄약창이 들어서면서 모두 떠나갔으므로 1991년에 마을이 없어졌다.
하가울
오류골 동쪽에 있는 골로 옛날에는 하씨들이 살았으며 개울 건너에 있다.
개목
오류골 들어오는 입구이며 골의 형국이 개목처럼 생겨서 붙여진 이름이다.
열두담불
돌무더기가 열두 개 있었고 이곳에 금으로 만든 닭이 묻혀 있다는 소문이 전해왔는데 현재까지 밝혀지지 않고 있다.
개바위
일제 시에 철로 개설할 때, 복선 공사할 때, 1991년 군부대가 들어올 때 이 개바위를 없애기로 설계하였는데 전의이씨들의 강력한 항의로 현재까지 보존되고 있다.
어천
개울에 대추나무가 있고 여러 작은 내가 마을 앞에서 넓어졌다 하여 어천이라 부른다.
다운천
뒷산이 병풍처럼 둘러있고 '그지울' 남쪽에 있는 마을로 남쪽에서 흐르는 작은 시내가 마을 앞으로 흘러와서 꺽이어 서쪽으로 흘러가는 위쪽에 있으며 옛날에는 다운사라는 절의 이름을 빌어 다운리라고 하였다가 다우내라 부르게 되었으며 절은 흔적조차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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