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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곡리

마을사진

지리

관정천이 흐르는 평지에 자리하며 들이 넓어 농사가 주로 이루어진다.

연혁

고려 때에 전의라 불렀으며 1887년 전의군이 신설될 때 북면에 속했다.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상노곡, 중노곡, 하노곡을 병합하여 노곡리라 하고, 하노곡을 1, 2반 상노곡을 3반으로 구성하여 전의면에 편입되었다.

지명유래

골말
상노곡의 서쪽 운주산 밑에 있는 마을로 밀양박씨가 살고 있으며 옛날에는 덕수이씨가 살다 이사갔다고 한다.
주막거리
농장 동쪽 밭에 30여 년 전 서너채의 집이 있을 때 이곳을 주막거리라 불렀으며, 주막이 있었다고 한다.
쌍바위
관정리와 노곡리 경계에 있으며 바위가 쌍으로 있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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