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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봉리

마을사진

지리

하봉리의 동부·서부·남부로는 해발 고도 50여m의 저지대가 광범위하게 형성되어 있다. 남부로는 중산천(中山川)이 동서 방향으로 흘러 동부에서 대교천에 합류하며, 중부와 서부로는 중산천에 의하여 형성된 해발 고도 40여m의 충적 평야가 있다. 중부에는 하봉저수지가 있다.

연혁

봉황새가 날아와 앉는 지역이라 하봉(下鳳)이라고 하였다. 행정구역 개편 전의 이름인 하산리(下山里)와 봉곡리(鳳谷里)에서 ‘하(下)’자와 ‘봉(鳳)’자를 따 ‘하봉(下鳳)’이 되었다.

현황

장군면의 중서부에 위치하고 있다. 2015년 11월 30일 현재 면적은 2.50㎢이며, 총 203세대 402명(남219, 여183)의 주민이 살고 있다. 중산천 연변의 평야는 벼농사 지대이며, 산기슭은 밭농사 지대이다. 하천 유역과 평야 지대에 새뜸·황골·하산 등의 촌락이 들어서 있다. 국도와 지방도는 지나지 않으나, 시도가 동서 방향으로 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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