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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기리

마을사진

지리

평기리의 동부·북부·중부로는 해발 고도 100여m의 산지가 형성되어 있고, 서부와 남부로는 대교천(大橋川)이 남북 방향 및 동서 방향으로 흐르며, 주변에 해발 고도 60여m의 충적 평야가 펼쳐져 있다. 이 평야는 ‘평기 앞들’이라고 불린다. 이외에도 중부로 정계천이 남북 방향으로 흐르며, 해발 고도 60여m의 충적 평야가 있다.

연혁

벌판이어서 벌터 또는 평기(坪基)라 하였다.

현황

장군면의 북부에 위치하고 있다. 2015년 11월 30일 현재 면적은 3.29㎢이며, 총 185세대 415명(남218, 여197)의 주민이 살고 있다. 총 경지 면적은 88.20㏊이다. 대교천과 정계천 연변의 평야는 벼농사 지대이며, 산기슭은 밭농사 지대이다. 하천 유역과 평야 지대에 벌터·회골·밤실·평장골 등의 촌락이 들어서 있다. 지방도 691번이 남북 방향으로 뻗어 남쪽으로는 시도 14번에, 북쪽으로는 송문리에 연결된다. 이외에도 소규모의 도로가 지방도 691번에 연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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