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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리

마을사진

지리

태산리의 북서부로는 100여m의 산지가 형성되어 있고, 서부·남부 및 동부로는 대교천(大橋川)과 그의 지류들에 의해 해발 고도 80여m에 형성된 충적 평야가 펼쳐져 있다. 대교천 연변에는 인공제방이 축조되어 있다.

연혁

행정구역 개편 전의 이름인 상태리(台山里)와 관불산(觀佛山)에서 ‘태(台)’자와 ‘산(山)’자를 따 ‘태산(台山)’이 되었다.

현황

장군면의 북부에 위치하고 있다. 2015년 11월 30일 현재 면적은 2.03㎢이며, 총 71세대 155명(남77, 여78)의 주민이 살고 있다. 총 경지 면적은 60.35㏊이다. 대교천 연변의 평야는 벼농사 지대이며, 산기슭은 밭농사 지대이다. 하천 연변의 평야 지대에 성덕골·사우말·행정 등의 마을이 들어서 있다. 문화 유적으로는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61호인 덕천군 사우(德泉君 祠宇)가 있다. 국도와 지방도는 개설되어 있지 않으나 남부 지역으로 지방도 961번이 북서~남동 방향으로 지나고 있다. 이외에도 마을을 지나는 소규모의 도로가 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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