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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리

마을사진

지리

용암리의 북부와 서부·동부로는 200여m의 산지가 형성되어 있고, 남부와 중부로는 용두천(龍頭川)이 남북 방향으로 흐르며, 해발 고도 80여m에 광범위하게 형성된 충적 평야가 펼쳐져 있다.

연혁

용이 노는 바위가 있다고 하여 용암(龍巖)이 되었고, 행정구역 개편 전의 이름인 상용리(上龍里)와 송암리(松岩里)에서 ‘용(龍)’자와 ‘암(岩)’자를 따 ‘용암(龍岩)’이 되었다

현황

장군면의 북부에 위치하고 있다. 2015년 11월 30일 현재 면적은 5.00㎢이며, 총 93세대 177명(남88, 여89)의 주민이 살고 있다. 총 경지 면적은 117.74㏊이다. 용두천 연변의 평야는 벼농사 지대이며, 산기슭은 밭농사 지대이다. 하천 연변과 평야 지대에 신산·띠실·자귀동·위용머리·평촌 등의 촌락이 들어서 있다. 지방도 627번이 북동~남서 방향으로 뻗어 북동쪽으로는 연기군 남면에, 남서쪽으로는 용현리에 연결된다. 이외에도 곳곳에 소규모의 도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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