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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암리

마을사진

지리

금강의 지류인 용수천이 동쪽으로 흐르며 서쪽으로 중근봉이 위치하여 낮은 산지를 이루고 있다.

연혁

조선말엽에는 반포면(反浦面)에 속했었다. 1914년에 행정구역 개편 시 '도동'과 '명암리' 두 마을을 합쳐서 '도암리'(道岩里)라 하여 1973년 7월 1일 대통령(大統領) 제6542호에 의하여 연기군 금남면에 편입되었다.

지명유래

독골
돌이 많아서 붙여진 이름이다.
명암리(鳴岩里)
바위에 구멍이 있어서 소리를 지르면 울려 나오는 바위 아래 마을이 있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서당골
안독골의 서쪽에 있는 골을 이야기한다. 예전에 이곳에 정자가 있었고 그 정자를'모정'이라 불렀다. 그곳에서 한문을 수학했으며 60여 년 전에 없어졌다. 금남국교가 생기면서 이곳에서 배우던 학동들이 금남국교로 입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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