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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연기향교

연기향교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연기향교는 조선 태종 17년(1417)에 연기군 서단에 처음 세웠다가 인조 25년(1647)에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 세웠다. 현재 남아 있는 건물로는 대성전, 명륜당, 제기고, 전사청, 내삼문, 동협문 등이 있다. 제사를 지내는 공간인 대성전 안에는 공자를 비롯한 4성(聖)과 4현(賢), 우리나라 성현 18분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 오시는 길 :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 교촌3길 13
내운사

내운사

보통2리 2반에 있는 절로 1970년대 초에 세워진 절이다.

  • 오시는 길 :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 잣띠길 18
우주측지관측센터

우주측지관측센터

우주측지기술이란 (VLBI) 우주의 별을 관측하여 위치를 측정하는 기술로서 지구 표면의 위치를 1000km에 1mm(십억분의 일) 오차로 파악할 수 있는 최고 정밀도의 측정 기술입니다.

  • 오시는 길 :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 월산공단로 276-71
당산

당산

마을 뒷산으로 연기현의 주산이며,산정상부에는 퇴메식 토석산성이있다. 백제 때 쌓은 산성으로 연기리를 지키는 중요산성이다. 또, 산 정상에는 기우제를 지냈던 제사터가 있다.

은행나무

은행나무

2001년 6월 30일 충청남도기념물 제157호로 지정되었으나 2012년 세종특별자치시에 편입되면서 해제되었다. 부안임씨 전서공파종중에서 소유와 관리를 맡고 있다.

양화리 은행나무는 고려 말의 충신 임난수(1342∼1407) 장군의 일화에도 나오는데, 임난수 장군의 굳은 충절을 기리는 것처럼 600년이 지난 지금도 무성하게 자라고 있다. 임난수는 고려 말에 최영 장군과 함께 탐라를 정벌하는 데 큰 공을 세운 부안임씨의 중시조이다. 고려가 멸망한 뒤 조선의 태조 이성계가 여러 번 벼슬을 주며 청했으나 응하지 않고 양화리(현재 세종리)에 은거하며 여생을 보냈다. 임난수가 숭모각 앞에 심은 2그루의 양화리 은행나무는 수령(樹齡) 652년으로 웅장한 괴목이 되었다. 일제강점기에 일본인이 이곳의 나무를 베려고 했는데, 은행나무가 울어 결국 베지 못하였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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