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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봉산 향나무(천연기념물 321호)

봉산 향나무(천연기념물 321호)

봉산향나무의 나이는 400여 년으로 추정하나 키는 자라지 못하고 가슴 높이의 줄기 둘레가2.5m로 옛부터 나무가 울창하게 자라면 마을이 평화롭고 좋은 일이 있고 쇠약해지면 좋지 않은 일이 온다는 전설이 있다.

  • 지정별 : 천연기념물 제 321호
  • 지정년월일 : 1982년 11월 4일
  • 위치 :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건너말 고샅길 9
  • 소유 : 사유
  • 규모 : 1주 314.2㎡
최희 효자문

최희 효자문

공은 아버지의 상을 치른 후 상복을 벗지 않은 채 3년간 시묘하였고 어머님께서 노환으로 눕자 백방으로 약을 구해드렸으나 차도가 없자 자신의 손가락을 잘라 피를 흘려 소상케 한 출전지 효자였다. 서기 1686년에 명정을 받아 정문을 건립하였다.

  • 효자문
  • 최 희 1563년 출생
전주이씨 정려

전주이씨 정려

1757년 광주 출생, 열한 살 되던 해 어머니상을 당해 집 뒤에 있는 어머니 묘를 3년을 하루같이 성묘하였으며 열아홉에 봉산리 최지철에게 출가하여 1년 만에 남편이 죽자 남편을 따라 죽으려 하매 친정 아버지는 유복자라도 있을지 모르니 경솔하게 행동하지 말라 타일렀다. 그러나 5달을 지내도 태기가 없자 남편을 따라 목을매 이씨 나이 20세였다. 정조대왕은 이씨의 열행을 전해 듣고 포상을 내리시고 정려를 명하였다.

  • 열녀문
  • 봉산리 이씨(본관 전주)
봉산영당

봉산영당

조선 세종 때의 문신 제정공 최용소 영정을 모신 곳으로, 이 영정은 명황제 숭조가 화공을 시켜 그려 보낸 것이라고 한다. 최용소는 고려말∼조선초의 문신으로 태조 3년(1394)에 회례사(回禮使)로 일본 구주(九州)에 파견되어 양국의 우호를 도모하자는 국서를 전하고, 피로인 570여 명을 대동하고 귀국하였다. 그는 성품이 청백하면서도 절개가 굳고 언행이 정중하였으며, 일찍이 명나라의 건축을 감독하고 명성을 얻기도 하였다. 시호는 제정(齊貞)이다.

조치원복숭아 축제

조치원복숭아 축제

세종특별자치시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10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조치원 복숭아를 널리 알리고, 복숭아의 은은한 향과 뛰어난 맛을 마음껏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지역의 대표적인 축제로써 2003년에 시작하여 지금까지 매년 개최되고 있음 (매년 8월 초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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