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언론보도자료

사이트맵

언론보도자료

세종시, 올해 상반기 화재발생건수 감소 글의 상세내용
제목 세종시, 올해 상반기 화재발생건수 감소
부서명 대응예방과 등록일 2018-07-25 조회 457
첨부
hwp 파일명 : 세종시, 올해 상반기 화재발생건수 감소.hwp 세종시, 올해 상반기 화재발생건수 감소.hwp 뷰어로 보기
jpg 파일명 : (20180724)세종소방, 2018년 상반기 화재 통계자료 분석.jpg (20180724)세종소방, 2018년 상반기 화재 통계자료 분석.jpg 뷰어로 보기
(20180724)세종소방, 2018년 상반기 화재 통계자료 분석.
세종시, 올해 상반기 화재발생건수 감소
- 소방본부 통계 분석 결과, 43% 감소, 전국 최대 -


올해 상반기 세종시 화재발생건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는 2018년 상반기 세종시 화재통계 분석 결과, 전년대비 화재건수는 감소하고 인명·재산피해는 증가했다고 밝혔다.

세종시 화재발생 건수는 전년도 상반기(216건)보다 93건이 적은 123건(43%)으로, 전국 시ㆍ도 중 가장 큰 감소율을 보였다.

한편 지난 6월 새롬동 주상복합건물 신축공사장 화재로 사상자 40여명, 재산피해 32억여원이 발생, 인명피해가 전년 4명(사망 1, 부상 3)에서 51명(사망 3, 부상 48)으로 증가했고, 재산피해는 39억5천6백만원으로 전년보다 23억1천7백만원(141.4%) 증가했다.

화재발생 장소는 판매·업무, 공장·창고 등 비주거시설 39건(31.7%), 아파트·단독주택 등 주거시설 28건(22.8%), 임야 23건(18.7%) 순으로 나타났다.

화재 원인은 부주의가 69건(56.1%)으로 가장 많았으며 전기적 요인 30건(24.4%), 기계적 요인 6건(4.9%) 등으로 밝혀졌다.

또, 원인미상의 화재가 전년 12건보다 5건(41.7%) 감소한 7건으로 나타났다. 적극적인 화재예방‧홍보 활동을 통한 시민 안전문화 정착과, 과학적 화재조사의 성과로 분석된다.

윤길영 대응예방과장은 “오전 11시에서 23시까지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했다“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 드리며, 소방기관도 예방·대응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공누리 1유형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목록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세종시 전체인구 인구현황 아이콘
세종 총 인구 0명 * 외국인 인구수 :

전체인구

317,111명

세종통계 바로가기
  • 40,000명 이상
  • 30,000명 이상
  • 20,000명 이상
  • 10,000명 이상
  • 10,000명 미만
소정면 인구0 전의면 인구0 전동면 인구0 조치원읍 인구0 연서면 인구0 연동면 인구0 연기면 인구0 도담동 인구0 장군면 인구0 한솔동 인구0 부강면 인구0 금남면 인구0 아름동 인구0 종촌동 인구0 고운동 인구0 보람동 인구0 새롬동 인구0 대평동 인구0 새롬동 인구0
사람 아이콘 -인구수(명)

인구수(명)

  • 50,000명
    이상
  • 150,000명
    이상
  • 250,000명
    이상

전년대비 인구 증감율(%)

  • 증가
  • 감소
세종통계 바로가기
2012년 인구115,388 2013년 인구124,6158.0% 2014년 인구158,84427.5% 2015년 인구214,36435.0% 2016년 인구246,79315.1% 2017년 인구284,22515.2% 2018년 인구00%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