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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친환경농업이란

농업과 환경을 조화시켜 농업생산을 지속 가능하게 하는 농업형태로써 농업 생산의 경제성 확보, 환경보전 및 농산물의 안전성 등을 동시에 추구하는 농업이다.

친환경농업의 필요성

친환경 농업은 21세기의 경쟁력 있는 산업으로  흙과 물, 생태계를
살려내어 건강한 농업환경을 유지 보전하고,  안전농산물 찾는 소비자의 요구에 부응하고 유기농산물 무역증가하고, 지역관광 자원으로 맑은 물, 자연이 살아 숨쉬는 쾌적한 풍경 제공하며  녹비작물재배 등 순환농법실천 유기축산물 생산확대
 및 자원 재활용이 가능하며 농산물 생산 적정유지 직거래를 통한도농 유대강화에 이바지 할 수 있다.

친환경농업의 추진목표

  •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하는 환경 친화형 농업
  • 지역조건, 농가경영규모, 작물특성 등에 알맞은 친환경농업 배치로 고품질안전 농산물 생산 및 소득 증대
  • 경종·축산·임업을 연계하는 자연순환농법으로 농업환경의 건전한 유지보전과 농업의 다원적 공익기능 증진

농업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공익적 기능

  • 천연적인 만능댐 기능 : 홍수조절, 지하수 보유능력 함양, 여름철 대기냉각
  • 생활환경 보전 및 정화 : 토양유실 방지, 토양여과 작용
  • 사회과학적 측면 : 식량 안전공급, 가족농 형태의 노사갈등 방지
  • 부가가치 제공 : 생태계 보전, 천연양분 공급, 고유 전통문화 계승

벼농사의 환경보전 기능

  • 홍수조절 능력 : 1회 홍수시 저수가능량(28억톤)
    • 국내 홍수조절용 6개댐(15억4천만톤)의 1.8배 저수가능
  • 지하수 보유능력 함양 : 연간 지하수 저장량(54.5억톤)
    • 소양강 다목적댐 유효저수량(19억톤)의 2.7배
    • 우리나라 전 국민의 연간 수돗물 사용량(68.7억톤)의 79%
  • 여름철 고온 시 대기냉각 효과 : 논의 하루 증발산량(52.3톤) 논이 보존 가능한 연간 토양유실량 : 1,700만톤
    • 토양 1cm 유실 : 2-3년소요, 토양 1cm 생성 : 200년 소요
  • 지하수 및 수질오염 경감
    • 암모니아태 질소와 인산이 토양에 흡착되어 벼에 흡수
  • 대기정화 기능 : 이산화탄소 1,400만톤 흡수, 산소 1,000만톤 방출, 유기물 소모 적어짐
    • 양분의 지속적 공급, 질소유실 방지
  • 연작장해 방지 : 토양전염성 병원균과 선충을 벼 근권 밖으로 제거
  • 천연양분 공급 : 관개수에 의해 질소 76kg/ha, 강우보존에 의해 질소 41kg/ha

벼농사의 환경보전 기능

환경농업에 대한 국내·외 여건 차이

  • 외국(미국, 유럽, 호주 등)
    비교적 넓은 경지면적에서 농업으로 인한 환경부하를 최소화 ⇒ 휴경, 윤작, 탈농 지원정책 등
  • 우리나라
    좁은 경지면적에서 안전농산물의 안정지속적 생산 공급 ⇒ 농토와 농업용수 보전, 농약·비료의 안전사용 정책 등

토양환경의 실태

  • 논 밭 토양의 양분함량이 불균일하여 지력이 떨어짐
    • 토양인산, 칼리함량은 적정치를 초과하고 있으나 산도, 유기물, 규산함량은 적정치보다 낮음
    • 시설채소 재배지 토양의 과다한 염류집적으로 연작장해 발생
    • 전체 시설채소 재배면적 45.9천ha 중 17천ha(37%)가 염류 과다 집적
    • 부분의 밭이 경사지에 분포되어 있어 토양유실이 심함
    • 경사도 7%이상의 밭 면적이 전체 밭 면적의 62%를 점하고 있으며 평균 토양 유실량이 19.5톤/ha으로 연간 1000억의 손실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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